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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와인스쿨이 시작됨을 만방에 고합니다.

와인비전 WSET 와인비전 2013. 4. 3. 21:16


‘떡을 사람으로 만들 수는 없지만 사람을 떡으로 만들 수 있는’ 폭탄주. 힘겨우시죠?

기분 좋게 취하면서도 계속 사람으로 남고 싶었던, 하지만 떡으로 변신(?)해야만 했던 슬픈 추억을 가지신 분들께, 그리고 허구헌 날 소맥에 찌들어서 이제 그만 벗어나고 싶어도 길이 안보여 고민 중이신 단체장님께 알려드립니다.

남이 즐기면 개폼 잡는 허세라도 내가 즐기면 교양인의 우아한 음주.

‘차암 좋은데 딱 설명할 수가 없’는 와인의 속살을 

와인비전이 와인나무 프로젝트를 후원해 주시는 큰 형님들과 손잡고 직접 보여드립니다. 그것도 무려 공짜로!

두둥~ 열린와인스쿨.


***열린와인스쿨이 우리 모임에 찾아오도록 하는 방법***

1. 우선 와인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을 20인 이상 30인 이하로 확보해 주세요. 단체나 모임이라면 유리하겠죠? 단체가 아니더라도 사람만 모아주시면 됩니다.

2. 그리고 페이스북 와인비전 페이지에 공지글이 올라오면 200자 이하로 '우리가 열린와인스쿨을 원하는 이유'라는 내용으로 댓글을 달아주세요. 공지글이 언제 올라오는지 빠르게 확인하려면 와인비전 페이지의 '좋아요'를 미리 클릭해 놓으셔야겠죠?

와인비전 페이지 주소 : http://www.facebook.com/pages/Winevision-WSET/127354407325658

3. 그럼 와인비전에서는 신청하신 모임 중  다섯 군데를 선정한 후 각 사연(?)을 일정 기간 동안 게시합니다. 이때 페이지를 방문하는 분들이 그 내용을 읽어보고 '좋아요'를 클릭할 겁니다. 와인비전은 게시 기간 동안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는 단체에 연락을 드립니다.

4. 마지막 단계로 약속한 시간, 약속한 장소에서 Let's study & enjoy Wine!

※ 지인들을 동원해서 와인비전 페이지의 '좋아요'를 눌러놓는다고 해도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복받으실 거에요~ 아울러 와인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것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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