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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오브 마스터 소믈리에 스터디 세션 1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본문

Winevision 소식

코트 오브 마스터 소믈리에 스터디 세션 1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와인비전 WSET 와인비전 2013. 3. 14. 17:32


3월 12일 논현동에 위치한 와인비전 교육장에서 제1회 코트 오브 마스터 소믈리에 세미나를 대비한 첫 번째 스터디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서도 스무분의 도전자가 참석하였고, 장장 3시간에 걸친 스터디 세션에서 코트 오브 마스터 소믈리에에 관련된 많은 정보를 얻어가셨죠.

그 열정적인 분위기를 몇 장의 사진을 통해 전달해 보렵니다.


세션 시작 전에 미리 와서 교재를 보고 있는 도전자들입니다. 한 순간도 헛되이 보낼 수 없죠.


AIWS 방문송 선생님과 담화 중인 김주완 소믈리에. 도전자들보다 앞서 공인 소믈리에 심화과정(Certified Sommelier Examination)을 통과했으며, 오늘 스터디 세션에서 도전자들에게 시험에 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해줬습니다.


교육 시작~ 시험을 영어로 보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자료도 영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단 강의는 한국어로..ㅎㅎ


세션 시작 때에는 미처 도착하지 못하신 분들이 계셔서 자리가 드문드문 비어있었지만,


나중에는 준비한 자리가 다 찰 정도로 될 정도로 오셨습니다.


진지진지~ 긴 시간에도 불구하고 조는 분은 한 분도 없었습니다.


학생들(?)이 진지하다 보니 강사도 허투루 강의를 할 수 없죠.


드디어 시음 시간. 다들 와인업계의 베테랑이시지만 와인에서 느낀 점을 영어로 유창하게 표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그러나 모든 분들이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발표해 주셨습니다.


시음 와인은 레드 1종, 화이트 1종. 요즘 시험에 잘 나온다는 오스트리아 와인이었습니다. 철저히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진행되었답니다.


3시간의 긴 세션이 끝나고 난 후에도 많은 분들이 김주완 소믈리에게 질문을 하고 서로서로 의견을 나누기도 했으며, 앞으로 어떤 식으로 세미나를 준비할지 논의하고 돌아간 조도 있었습니다. 모두 열정이 넘쳐나는 모습이었죠.

이렇게 코트 마스터 오브 소믈리에 세미나 대비 스터디 세션의 첫 시간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다음 번 세션은 3월 21일 목요일 1시에 진행됩니다. 도전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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