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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 다시 시작된 조쏘의 마니악한 세계, 有朋 自遠方來 不亦樂乎(學而) 편. 10월. 조쏘의 마니악한 세계는 프랑스 구석구석의 자연주의 와인들입니다. 9월 조쏘의 세계에서는 익숙한 보르도가 다수였었지요. 그러나 보르도마저도 평범하지 않은. 그가 소개한 보르도는 현재 우리가 흔히 보는 보르도가 아닌 조금은 낯선 올빈의 세계. 10월 조쏘의 세계는 보르도 외 지역의 색다른 스토리를 갖고 있는 와인들입니다. "有朋이 自遠方來하면 不亦樂乎아(學而). - 친구가 멀리서 오면 어찌 즐겁지 아니하겠는가?" 이는 조쏘의 세션 주제에서 연상이 되는 구절입니다. 조쏘가 멀리서 가져 온 반가운 친구의 이야기의 들어 보시지요. Cremant de Bourgogne Brut Zero, Guy Chaumont. 멤버 평..
조쏘의 캐리어로 바다를 건너 온 와인들이 멤버들에게 선을 보였습니다.새로운 멤버들이 두 분이나 있어서 반가웠고, 오랜만에 조쏘에게 간택 받은 와인들을 만나게 된다는 기대로 다른 때보다도 신나는 달이기도 했습니다.특히 초대 손님으로 참가해 주신 와인 오케이 닷컴의 정보경 기자님.네이버 캐스트 와인 상식 편으로 연재된 글을 재미있게 구독했었는데 직접 만나게 되어서 얼마나 반갑던지요.그리고 르 끌로의 대표님도 정말 오랜만에 뵐 수 있었지요.여튼 반가운 분들을 선물 세트처럼 만날 수 있는 자리여서 흥분된 마음을 감추기가 힘든 날이었습니다. 이날은 호기심에 찬 시음, 활발한 의견의 나눔. 이후 옷을 벗고 공개된 와인에 대한 탄성이 어우러진 파티같은 날이었다고 기억이 됩니다.당시에는 없었지만 제 기억 속에는 신나게..